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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안녕하세요. 레전드 오브 이미르 디렉터 김성희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람 끝자락에 어느덧 설레는 봄기운이 묻어나는 2월입니다.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전사님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곧,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전사님들과 함께 광활한 이미르 대륙을 개척해 온 영광스러운 1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첫 오픈 날, 떨리는 마음으로 서버의 문을 열던 그 순간의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난 1년은 때로는 함께 환호하고, 때로는 저희의 부족함에 보내주시는 뼈아픈 쓴소리를 경청하며 성장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그 모든 찰나의 순간들이 모여 뜻깊은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365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미르 대륙을 지키고 빛내주신 전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가오는 1주년의 의미를 소중히 담아, 앞으로의 2주년, 3주년에도 전사님들의 가슴을 뛰게 할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1주년 및 설날 맞이 [대축제]
1주년이라는 뜻깊은 날과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역대급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ㆍ다시 한번의 기회 : 실패의 아쉬움을 씻어줄 '각종 복구권’을 전사님들의 품에 안겨드립니다.
ㆍ풍성한 선물 : 1주년 한정으로 특별 제작된 '전설 룬', 더욱 강력해진 '강화된 휘장', 그리고 확실한 성장을 위한 '명인의 비법서’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묵묵히 저희와 함께 걸어와 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작은 정성이니, 이번 축제를 마음껏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2. 신규 클래스의 등장 : 전장을 지배할 [룬파이터]
많은 전사님께서 기다려 오신 소식, 바로 이미르의 새로운 영웅 신규 클래스 [룬파이터]가 드디어 오는 3월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ㆍ전투 스타일 : 룬파이터는 강력한 마법의 힘을 사용하는 근접 마법 딜러입니다. 기존의 물리 공격과는 차별화된 마법적인 타격감으로 전장의 선봉에서 적들을 압도할 것입니다.
ㆍ독보적인 능력 : 특히 고대 룬의 힘을 모아 적의 접근을 막거나 아군을 보호하는 결계를 생성하여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ㆍ멀티 포지션 : 단순히 적을 처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황을 유리하게 이끄는 버퍼로서의 능력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아군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적의 흐름을 끊는 룬파이터의 등장은 클랜전과 대규모 전투의 판도를 완전히 새롭게 바꿀 것입니다.
1주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3월에 찾아올 룬파이터가 전사님들의 새로운 전우로서 찾아옵니다.
저희 개발진 역시 큰 기대감을 가지고 막바지 담금질에 매진하고 있는 만큼,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미래를 향한 약속 [글로벌 콘텐츠 도입]
글로벌 서비스에서 먼저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검증된 콘텐츠들을 한국 서비스에 최적화하여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ㆍ극한의 도전 :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악몽 난이도'
ㆍ전략과 전술의 정수 : 신비로운 '신드리의 잃어버린 보물섬'
ㆍ새로운 전장 :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한 '새로운 서버 대전'
이 모든 콘텐츠가 한국 서비스에 맞추어 더욱 다듬어져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사 여러분. 1주년의 기쁨과 함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치열한 전장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웃음을 나누며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사님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2년, 3년을 기대하며, 변치 않는 소통과 노력으로 더욱 재미있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로 보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1주년 기념 발할라 서신 특별 보상]
보상 아이템 | 수량 | ||
| 숭고한 호른(귀속) | 1 | ||
| 고귀한 영웅 소환권 선택 상자(귀속) | 1 | ||
| 상급 강화 보조제: 성공(귀속) | 2 | ||
| 상급 강화 보조제: 보호(귀속) | 2 | ||
| 상급 주문서 패키지(귀속) | 5 | ||
| 옵션 감정서(귀속) | 20 | ||
※ 우편 만료 기간은 2월 8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