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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끝까지 침묵적인 태도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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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국내써버 유저가 얼마나 남았다고 계속 탈수기 운영하시는건가요?


국내 유저들은 도대체 어떤점을 바라보면서 게임을 하라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행태만 선보이네요.


당신네들 운영 똑바로 하세요. 

글로벌 흥행하는데 일조하라고 거지 같은 글로벌 이미르컵에도 협조했던 국내 유저들입니다. 40만대 유저들에게 밸런스 맞춘다고 18만짜리 캐릭터들 제공하고, 글로벌 섭 상대방은 40만대 캐릭터들 들고 왔어요. 2달된 애들한테 처참히 발렸을때도 게임사가 더 나은 운영을 하는데 있어 그래도 도움 되지 않을까, 급조하기 짝이 없는 이벤트의 형편없는 진행에도 기꺼이 협조했던 국내 유저들입니다. 발리섭과 새콤분들이 대표해서 나갔지만, 어느 누가 나갔어도 경험했을 국제적 망신(국내썹 대표캐릭이 상대방 메인캐릭에 칼도 제대로 안박히고, 맵 내부에서 파티 초대도 안됨, 경기 무효화로 재개된 경기에는 양측 준비 완료 되면 시작한다고 전달 받았으나 어떠한 신호도 없이 그냥 시작되버려서 개판 됨.)에도 사료 몇 개 던져주고 어떠한 해명과 사과도 없던 위메이드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위메이드 쉐어홀더이면서 그동안 위메이드 게임을 오래 해왔던 유저입니다. 2021년 미르4부터 시작해서 미르m, 나이트크로우에 이어 4번째 게임이 되겠네요. 오랜 시간해오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항상 그들이 남기고 떠나갈 때 하던 이야기.


"아,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운영은 정말 못한다."


그럼에도 장점이었던, 게임 하나는 잘 만드는 점 때문에 지금까지 위메이드 게임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운영을 못 한다는 단점 때문에 게임을 접었었구요. 이쯤 되면 능지 이슈 아니냐하실수 있지만.. 앞 선 게임들, 그리고 이미르 까지도 정말 재밌게 해왔던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해왔던 유저로서 위메이드에 이정도 쓴소리는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 번 반복되는 제작, 사냥 이벤트, 재뽑권, 강화 복구권, 아무 소득 없는 격전지 사냥 및 레벨업, 전혀 공감되지 않는 코스튬 출시..

사람들이 도대체 뭘 원하는가? 에 대한 답을 알고 있으면서 침묵과 방관으로 대응하는 위메이드.


컨텐츠 소비가 너무 빠른 한국 유저들이라고는 하지만, 현재 남은 사람들 보고 다음 컨텐츠에 대한 로드맵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에 대한 신속한 답변을 바랍니다.

국내 게임 유저풀은 정말 작습니다. 위메이드 신작? 과연 할까요? 고객 충성도 및 신뢰도는 이미 바닥난지 오래입니다. 주가 보시면 답이 나올 겁니다.

한탕 벌고 다음 게임 출시해서 한탕 벌고, 이제 이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매출이 왜 적을까요? 기본 초심부터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P.S 

지금 레벨 1등 유저가 96레벨입니다. 원정, 레이드? 75렙 80렙입니다. 발할라? 75렙입니다. 도대체 님들 뭐 하시는거에요? 

글로벌 좋아하시죠?

In 2026, ser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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