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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을 보시게 된다면 느끼시겠지만 옵시디아 킬이력은 722킬 연합원 400~500가량을 죽인것을 제외 한다면 300킬도 안한 아주 깨끗한 케릭입니다.
그 300킬 내외에서도 중립킬을 빼도 100~200 쟁할때 한건 빼곤 없습니다. 누적 사망수치를 보셔도 마찬 가지 입니다. 쟁을 하지 않고 연합에서 꿀을 빨겠다는 그런 케릭입니다.
옵시디아 (구)포탄 케릭은 연합내에서도 악질로 유명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이 사람이 어떤 행태를 취하여 왔는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연합 분배금시 부캐 포함 자기 부캐가 아닌것처럼 받다가 걸렸습니다.
부캐로 쟁할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함에도 불구 하고 분배금을 받다가 걸려 부케 제외
2. 부케 네임드자리 사냥
부케 네임드자리 사냥 연합내 1위 입니다.
대부분 분들이 그냥 모른척 넘어간 부분이죠.
3.연합 보스탐시 미리 보스에서 빠진 후 네임드 자리 선정 이건 꾸준하게 연합 들어오고부터 항상 하였습니다.
이거때문에 보스 자리 맡아두지 말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개무시 이후 꾸준히 네임드자리 확보.
4. 띵케 보면 돈주나요 사건
띵케를 보면 돈을 주나요? 그럼 제가 띵케 볼게요! 라고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에서 그 꼬라지를 직접 눈으로 보았고 이것 또한 논란거리가 되었었죠.
5. 중립 무한 칼질 이건 뭐 악질이죠. 다만 중립들이 그냥 쉬쉬하며 넘어갔던 문제였고 탈퇴 후 사건이 공론화 된 이후 여러명의 귓이 왔습니다.
중립한텐 악질이라고.
이번 꼬장이 일어나게 된사건
연합내에선 쟁을 활발하게 하는 분들을 위해 네임드 자리 선점권을 주셨습니다. (본인은 규정이라지만 실제론 배려였습니다.)
그럼 이번일을 어떻게 벌어진거냐 A분은 격전지 쟁을 하루 10시간 이상 하시는분입니다.
당시에도 A분은 쟁으로 인하여 본케를 하고 계셨습니다.
옵시디아 케릭은 잠들기 직전 네임드 자리를 찾아 떠돌았고 A분의 부케를 마주 하게 됩니다.
일쳇과 연합채팅으로 알리게 되고 그 글을 본 연합인원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문제가 생길 이유가 하나 없습니다.
허나 쟁을 하고 있던 A분에게 옵시디아가 막말을 하기 시전합니다.
그러면서 A 분이 탈퇴 덩달아서 옵시디아도 자기발로 탈퇴
여기까지가 사건의 전말입니다.
지금까지도 A 분에게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연합 탈하고 통제구역에서 사냥하던 옵시디아를 죽연단 이유죠.
연합을 탈퇴한 후 연합원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옵시디아 케릭은 이후 자신을 챙겨준 연합분들을 괴롭히거나 새벽에 잠사를 따고 다닙니다.
즉 자신에게 배려해주고 인사해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연합원에게 칼을 휘두르고 있는거죠.
이런 문제라면 과연 연합에 문제일까요? 개인의 문제일까요?

이건 제 본케 사진입니다. 과연 저사람이 말하는데로 쟁을 열심히 참여하고 그 쟁열심히 참여한 케릭을 베제하였을까요?
